
모든 시작은 떨림에서 왔습니다. 스펙토리는 존엄, 상실, 자립, 말해지지 않은 감정들 누구도 고립되지 않게 ‘이야기’로 건넵니다.
당신의 감정은 기록될 자격이 있습니다.


“상실·존엄·장애·자립 같은 말해지지 않는 감정을
흐를 수 있는 서사로 재구성하여, 누구도 고립되지 않는 세계를 만든다.”
가장 사적인 감정이,
전 세계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되는 미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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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펙토리, 장애인기업 인증·와디즈 600%…글로벌 창작 프로젝트 본격화 - 머니투데이